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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원삼중]위기를 기회로 만든 원삼중의 원격수업 모습
작성자 원삼중학교 작성일 2020.04.28
조회수 214
내용 [원삼중]위기를 기회로 만든 원삼중의 원격수업 모습 사진 1

[원삼중]위기를 기회로 만든 원삼중의 원격수업 모습 사진 2

[원삼중]위기를 기회로 만든 원삼중의 원격수업 모습 사진 3

용인시에 소재한 원삼중학교(교장 유석종)는 지난 4월 9일(중3), 16일(중1·2)에 교장선생님 및 교직원, 자치회 소개, 학교 둘러보기 등 여러 테마로 구성한 제작 영상을 통해 신선한 방식으로 개학식을 하였으며, 원격수업에 참여하는 방법과 저작권 교육을 담은 오리엔테이션 영상으로 학생들이 차질없이 잘 참여할 수 있도록 상세히 안내하였다.
또한 여러 플랫폼을 비교한 후 원격수업 속 교사의 본연의 역할에 대한 고민을 바탕으로 학교 실정에 적합한 수업 방법에 대한 논의를 심도있게 하였다. 그 결과 네이버밴드를 활용한 교과의 특성 및 교사의 개성을 살린 다양한 영상을 자체 제작하고 수업 내용이 반영된 과제(네이버폼)를 병행하는 원격수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또한 콘텐츠 중심의 단방향 수업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실시간 출석 체크 및 채팅 기능을 적극 활용하여 학생들의 수업 참여를 유도하고 상호 피드백, 교과 모니터링 활동을 하여 서로 다른 공간이지만 함께 수업을 하고 있는 효과를 얻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
교과수업 외에도 스포츠 및 동아리 수업, 자유학년제 수업에서도 교구를 가정으로 택배 보내고 다양한 영상을 업로드하여 자기 계발 및 취미생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으며 저작권 및 전화 예절 교육, 학교 생활 안전 교육, 원격 수업 모니터링 조사 등을 주도적으로 제작하고 운영하는 모습이 돋보인다. 그리고 각 교실, 급식실 및 공동 이용 시설의 청소와 소독을 정기적으로 하며 손소독제와 종이 타월과 세정제 비치 등 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전교직원이 협력하여 등교 개학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는 분주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이 위기 상황에서 원삼중 교원들은 미래 시대를 준비하는 기회로 삼고자 연수, 영상 제작, 피드백 방법 등을 혼자만의 고민이 아닌 상호간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역량을 발휘하고 있으며, 학생들은 자기주도적 학습 습관을 기르면서 학교의 소중함을 느끼는 기회가 되었으며, 학부모들은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적극 관심을 가지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한다. 학교장(유석종)은 “원격수업에서도 교육공동체가 공동으로 노력하는 의미있는 교육활동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미래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학교의 특색을 살리고 서로 소통하는 학교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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