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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용인 죽전고, <2020 변호사와 함께하는 청소년 ‘세대공감 효’ 온라인포럼> 개최
작성자 죽전고등학교 작성일 2020.11.16
조회수 448
내용 용인 죽전고, <2020 변호사와 함께하는 청소년 ‘세대공감 효’ 온라인포럼> 개최 사진 1

용인 죽전고, <2020 변호사와 함께하는 청소년 ‘세대공감 효’ 온라인포럼> 개최 사진 2

용인 죽전고, <2020 변호사와 함께하는 청소년 ‘세대공감 효’ 온라인포럼> 개최 사진 3

<주요내용>
◦ 11월 13일,죽전고등학교(교장 한관흠) <2020 변호사와 함께하는 청소년 ‘세대공감 효’ 온라인포럼> 개최
◦ 청소년의 인성 함양 및 효와 관련된 주제로 세대를 뛰어넘는 소통의 장 마련

-용인 죽전고등학교(교장 한관흠)는 11월 13일, 사단법인 한국효문화센터와 공동으로 <2020 변호사와 함께하는 청소년‘세대공감 효’ 온라인포럼>을 개최했다.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이날 포럼은 유튜브로 실시간 생중계되어 발표자 이외의 학생들이 온라인으로 포럼에 함께 참여했다.

-강지원 변호사의 진행으로, 제 1 주제는‘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사는 대가족제도에 대한 청소년의 관점’에 관해 1학년 박병민 학생의 기조 발표를 시작으로, 찬성 측 토론자인 손채원 학생의 입장 표명 및 반대 측 토론자인 최민서 학생의 발표로 진행되었다. 제 2 주제는 ‘효 실천 활동의 인센티브 제공과 이를 대학입시제도에 반영한다면’에 관해 1학년 김민우 학생의 기조 발표를 시작으로, 찬성 측 토론자인 우민서 학생의 입장 표명 및 반대 측 토론자인 이상우 학생의 발표로 진행되었다.

-제 2 주제 발표자로 참가한 죽전고 1학년 김민우 학생은 “평상시 무뚝뚝하게 부모님을 대했었는데, 이번 온라인포럼을 계기로 부모님께 먼저 사랑과 감사의 표현을 하는 아들이 되어야겠다”라며 일상생활에서 효 실천 활동의 의지를 표했다.

- 유투브 실시간 생중계로 온라인 방청을 한 2학년 신수연 학생은 “평상시 일상생활을 하면서 효에 대해 깊이 생각을 하지 못했었는데, 이번 포럼을 통해 부모님, 나아가 조부모님을 어떠한 마음으로 대해야 할지를 깊이 생각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 한관흠 교장은“효에 관한 하나의 주제에 관해 서로 어떻게 인식이 다른지 나누는 시간을 통해 ‘효’에 대한 청소년 세대의 진정한 공감과 참뜻을 함께 만드는 귀한 시간이었다.”라며, “발표자뿐만 아니라 방청 학생들까지 본교 학생들이 효 실천을 통해 웃어른을 사랑하고 섬기는 따뜻한 다음 세대들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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