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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함박초병설유치원] 친구들아! 선생님은 너희들을 기다린단다!
작성자 함박초등학교 작성일 2020.05.06
조회수 503
내용 [함박초병설유치원] 친구들아! 선생님은 너희들을 기다린단다! 사진 1

[함박초병설유치원] 친구들아! 선생님은 너희들을 기다린단다! 사진 2

[함박초병설유치원] 친구들아! 선생님은 너희들을 기다린단다! 사진 3

코로나19 가라! 소통과 공감으로 준비하는 개학
“친구들아! 선생님은 너희들을 기다린단다!”

코로나19 지표가 정부의 생활방역체제로 전환되고 유치원도 5월 20일 개학을 앞두고 있다. 이에 함박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최춘매)에서는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학부모가 안심하고 유아가 만족할 수 있는 가정연계 놀이자료를 매월 배부하고 긴급돌봄 운영, 유아 맞이를 위한 교육환경 정비에 힘을 쏟고 있다.

󰏚 함박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최춘매)에서는 3월 2일부터 개학 전까지 돌봄이 필요한 가정을 대상으로 긴급돌봄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유치원 실내∙외의 주기적 방역소독실시, 매일 유치원의 소독과 환기, 등원 유아 및 교직원의 일 3회 발열 체크, 방문자 발열(호흡기 증상 포함) 체크, 유희실 활용 급∙간식 2미터 간격유지 실천 등 유아 및 교직원의 개인위생 및 안전한 생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또한 계속되는 개학연기로부터 유아들의 교육권 보호 및 학부모의 가정 육아 부담 경감 차원으로 2019 개정 누리과정과 연계한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가정 놀이 자료(놀이꾸러미)를 매월 초 워킹 쓰루 방식으로 가정에 배부하고 있다. 놀이자료 배부 후에는 소통앱을 활용하여 교사가 놀이 방법 및 활동 영상을 탑재하여 피드백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으며, 가정에서는 놀이 활동 후 소감 및 놀이사진 탑재를 통해 활발한 소통으로 가정연계 놀이 중심 교육과정을 실천하고 있다.

󰏚 햇살이 따스한 5월, 예년 같으면 유아들과 자연체험활동으로 콩, 씨감자 등을 심고 상추씨를 뿌려 올라오는 싹들을 관찰하며 즐거워했을 시기에 코로나19로 인하여 아직등원을 못하고 이는 유아들을 위해 함박초병설유치원 교원들은 텃밭에 각종 식물(땅콩, 옥수수, 가지, 토마토, 아삭이 고추, 상추와 치커리, 쑥갓, 서리태 등) 모종을 심고 꽃씨를 뿌린 후 소통앱을 통해 ‘파릇파릇 새싹들이 너희를 기다린단다’라는 메시지와 사진을 탑재하여 영상으로나마 간접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열매반(만5세) 교사는“아이들이 어서 빨리 등원해 맛있는 방울토마토와 아삭이 고추, 푸릇푸릇한 상추를 함께 따고 맛보며 함께 자연을 느끼고 체험해보고 싶다.”며 소박한 기대를 내비쳤다. 함박초등학교병설유치원에서는 유아들이 등원할 때까지 식물 성장 및 유치원의 새로운 모습 등을 사용앱을 통해 지속적으로 탑재하여 소통할 계획이라고 한다.

󰏚 함박초등학교병설유치원 원장 최춘매는“아이들이 유치원에 안심하고 올 수 있도록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유아 및 교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개학을 준비할 것이며,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한 가정연계 교육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도록 모든 교직원은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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