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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용인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찬란한 쉼' 온라인 실시간 콘서트 성황리 마쳐
작성자 기획경영과 작성일 2021.11.04
조회수 286
첨부파일
내용 용인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찬란한 쉼' 온라인 실시간 콘서트 성황리 마쳐 사진 1

용인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찬란한 쉼' 온라인 실시간 콘서트 성황리 마쳐 사진 2

용인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찬란한 쉼' 온라인 실시간 콘서트 성황리 마쳐 사진 3

용인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찬란한 쉼' 온라인 실시간 콘서트 성황리 마쳐 (2021. 11. 4.)

<주요 내용>
◦ 경기 남부지역 청각장애학생, 교원, 학부모 등 총 107명 관람
◦ 밴드 이층버스의 온라인 실시간 단독 치유 콘서트

용인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교육장 강원하)가 개최한 온라인 실시간 콘서트 ‘찬란한 쉼’이 10월 27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콘서트는 경기 남부지역 유·초·중·고·특수학교에 재학 중인 청각장애 학생, 교원,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하는 콘서트였다. 코로나19 유행 장기화로 지친 심신을 음악을 통해 치유하고 공연 관람 대상자 간 긍정적 유대관계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콘서트는 네이버 밴드 실시간 라이브 방송으로 90분간 진행되었으며 청각장애학생, 교원, 학부모 등 공연 참여 신청자 107명이 관람했다.
공연은 밴드 ‘이층버스’의 단독 콘서트로 진행되었으며 가을 감성을 자극하여 공연 관람자들을 가을 속 풍경으로 안내하는 ‘가을 속으로’(1부)와 코로나19 장기화로 심신의 위로가 필요한 우리 모두에게 잔잔하고 감동적인 사연을 음악과 함께 전하는‘찬란한 쉼’(2부)으로 진행됐다.
공연 관람을 마친 한 교사는 “하교한 우리반 학생들이 자꾸 떠오르네요. 저의 감성을 툭툭 건드려주는 이층버스의 달콤한 공연, 90분이 참 짧게 느껴졌습니다.”라는 소감을 밝혔고, 콘서트를 관람한 학부모는 “힐링 콘서트를 보면서 힘듦 속에서도 아이의 하나하나 반응에도 기뻐하고 감사하는 그 마음을 알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아이들과 장애인 복지센터에 가서 봉사활동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라고 관람 소감을 밝혔다.
용인교육지원청 강원하 교육장은 “이번 콘서트로 청각장애학생과 교원, 학부모님들의 심신에 깊고 진한 치유의 손길이 닿았을 거라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학생, 교원, 학부모님들이 쉼을 얻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적극 기획하겠다.”라고 말했다.

<자료 문의> 초등교육지원과 특수교육지원센터 교사 허대한(031-526-9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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