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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삼중] 자율 동아리 뭐하농부의 꽃밭 만들기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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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원삼중학교 작성일 2022.07.21
조회수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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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삼중학교(교장 김현석)에서 운영되고 있는 자율 동아리인 뭐하농부는 방학식을 앞두고 1학기 동아리의 활동을 마쳤다. 뭐하농부는 작년에 만들어진 자율 동아리로 학교에 있는 꽃밭을 학생들이 가꾸는 동아리이다. 작년에는 공터를 꽃밭으로 만들어 계절별로 여러 꽃들을 심어왔고, 이번 해에도 우리 학교 환경 가꾸기 목적으로 꽃밭을 학생들이 가꾸어왔다. 3월에는 추운 겨울 동안 쌓인 낙엽을 치우는 작업을 시작으로, 4월에는 한련화, 금잔화 씨앗을 심고, 5월에는 해바라기, 코스모스, 백일홍 씨앗을 심었다. 비가 장기간 오지 않을 때는 학생들이 당번을 정해 물을 주어 심었던 꽃들이 만개하였다. 동아리에 참여하는 한 학생은  “작년에 심은 코스모스가 지면서 씨앗을 퍼뜨려 이번해 또 코스모스 새싹이 나서 신기하다.”라고 말하면서 “잡초를 뽑는 과정은 힘들었지만 꽃밭으로 인해 학교 환경이 더 아름다워 보여서 뿌듯하다.”라고 소감을 말하였다. 담당 지도 교사는 “농촌에 있는 학생들이라 저보다 더 농사에 많은 정보를 안다.”며 “학생들과 함께 꽃밭 가꾸기 활동을 하며 오히려 아이들에게 더 많이 배웠고 학생들이 모두 열정적으로 참여하여 기쁘다.”라고 말하였다. 뭐하농부 동아리는 2학기에도 코스모스와 국화를 가꾸며 꽃밭 가꾸기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학교의 공간을 아름답게 꾸미기 위해, 자연 속의 학교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며 활동을 이어나가는 뭐하농부 동아리 학생들의 앞으로의 활약도 기대된다. KakaoTalk_20220721_14312135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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