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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용인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찾아가는 순회교육' 신청 접수
작성자 기획경영과 작성일 2021.12.13
조회수 2160
첨부파일
내용 용인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찾아가는 순회교육' 신청 접수 사진 1

용인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찾아가는 순회교육' 신청 접수 사진 2

용인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찾아가는 순회교육' 신청 접수 (2021. 12. 6.)

<주요 내용>
◦ 특수교육 대상 영아를 위한 찾아가는 순회교육으로 특수교육 관련 서비스 지원
◦ 2019~2021년생 영아 서비스 신청 가능
◦ 특수교육 대상 영아의 무상교육 지원을 통해 사회통합 촉진 및 사회적 비용 최소화 목적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교육장 강원하, 이하 ‘지원청’)이 특수교육대상자 조기 발견 및 진단·평가 체계 강화 사업 중 하나인 ‘찾아가는 순회교육’ 신청 접수를 12월 20일부터 23일까지 받는다.
이번 사업은 2019년부터 2021년생 까지 발달지연 또는 발달지연의심 영아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지원청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신청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하여 방문 접수하면 된다.
특수교육 대상 영아로 선정되면 찾아가는 순회교육과 함께 특수교육 관련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특수교사가 주 2회 가정으로 직접 방문하여 교육을 실시하고, 선정된 모든 영아는 꿈e든카드를 발급받아 월 9만 원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치료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월 12만 원의 지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지원청은 이번 사업으로 영아 장애의 조기 발견, 조기교육을 통한 2차 장애 예방 및 장애 영아의 발달 촉진, 나아가 무상교육 지원으로 인한 사회통합과 사회적 비용의 최소화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한 유치원 특수교사는 “장애 영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조기 중재를 통하여 교육 기회를 확대하는 동시에 체계적 지원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서류를 접수하기 위해 문의한 한 학부모는 “아직은 아이가 어려 다닐 수 있는 치료실도 한정되어있는 상황으로 어려움이 많은데 아이가 특수교육 대상 영아로 선정되어 지원을 받을 수 있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전했다.
강원하 교육장은 “이번 사업으로 지역의 장애 영아에게 적절한 교육적 기회와 특수교육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학부모님들의 경제적 부담도 줄여나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자료 문의> 초등교육지원과 특수교육지원센터 교사 고은별(031-526-9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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